[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배우 니콜라 펠츠에게 푹 빠져있다.

6월15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니콜라 펠츠와 교제 중인 저스틴 비버는 첫눈에 반했으며 현재 푹 빠져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의 만남은 몇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비버는 지지 하디드, 헤일리 등 친구들과 함께 니콜라 펠츠를 만났고 첫눈에 반했다.

비버의 측근은 "저스틴 비버는 항상 니콜라 펠츠를 원했다. 정말 푹 빠져있다. 비버는 둘만의 캐나다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 그녀에게 정착하고 싶어할 정도다"고 전했다.

한편 니콜라 펠츠는 영화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며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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