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운빨 로맨스’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 7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회 시청률 8.9%보다 0.9%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반면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딴따라’ 17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5%를 기록, 지난 16회 시청률 7.9%보다 0.4%P 하락한 수치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2위에 머물렀다.
이어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1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9%로 지난 14회와 동일한 수치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렇듯 수목드라마 시청률이 모두 한자릿수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운빨 로맨스’가 10% 시청률을 재돌파하며 1위를 굳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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