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콘서트 데이트를 했다.
6월 16일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톤 로지스 팬을 한 명 더 찾았다. 아들과 즐거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톤 로지스 콘서트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베컴은 아들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남다른 아들사랑 선보였다. 친구같은 부자다.
한편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빅토리아 베컴과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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