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페이스북
'무한도전' 페이스북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무한도전'이 4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16일 '무한도전'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무도' 측은 "올해도 무한한 재능과 끼를 가진 112명의 학생들에게 총 4억원의 무한도전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 무한도전은 각자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꿈을 세워가는 학생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고 적었다.

무한도전 장학금은 무한도전 달력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되는 대표적인 사회 공언 사업으로,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됐다.

무도 멤버들은 "이 장학금으로 더 큰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장학생들은 '무한도전' 회의실에 감사편지를 보내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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