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예은이 래쉬가드 착용샷을 공개했다. 21일 예은(핫펠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야외수영장으로 추측되는 곳에서 찍힌 사진은 총 4컷으로 나뉘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각기 다른 곳에 시선을 두고 있는 예은은 일관되게 V 손모양을 유지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나 어지간한 사람들은 소화하기도 힘들다는 하얀색 래쉬가드를 착용의 볼륨감있는 몸매와 군살 없는 팔뚝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예은은 핑크색 헤어를 길게 늘어뜨리고 있다.
1989년인 예은은 JYP의 대표 걸그룹이었던 원더걸스의 멤버로 활약해오다 2014년 7월 핫팰트라는 예명으로 솔로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빠스깻 볼’을 통해 연기에 도전하는가 하면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를 통해 학생으로 돌아가 소탈한 모습과 달리 뛰어난 학습능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윤하, 치타와 콜라보레이션 신곡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