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대박이가 아빠 이동국에게 앙증맞은 애교를 부렸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6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대박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 부부의 아들 대박이(이시안 군)가 아빠에게 애교를 부리며 뽀뽀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대박이는 차량 위에서 안아달라고 투정을 부리다가 아빠가 안아주자 환하게 웃으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잠시후 아빠에게 뽀뽀를 하는 서비스를 보여주기도.
한편 대박이와 이동국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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