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우석이 개인기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우석은 조수미로 빙의해 초음파 소리를 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펜타곤이 자신들의 팀워크를 알아보기 위해 미션을 통해 서로에 대해 조금씩 더 알아갔다. 다른 팀원들이 모두 성공을 거둔 가운데, 이던, 여원, 옌안, 우석은 100초 안에 7개의 미션을 성공해야 했다.
마지막 릴레이는 펜타곤 멤버 10명의 이름을 모두 불러야 한다는 말에 다들 "너무 쉽겠다"려 자신만만해했다. 먼저 바늘에 실을 끼우고, 풍선에 바람을 불어 묶은 뒤 터트렸고, 겨우 20초가 남은 상황에 결국 첫 번째 시도는 실패했다. 멤버들은 건빵 5개에서 3개로 줄여달라 부탁했고, 우석은 개인기를 보여주면 그렇게 해주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조수미로 빙의해 초음파 소리를 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도전에서 건빵먹기까지 성공한 후, 풍선을 부는데 멤버들은 안되겠던지 제작진에 시간을 더 달라했고, 20초 남은 상황에 사과를 쪼개며 성공을 이어나갔다. 그러나 결국 실패했고, 멤버들은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며 미션을 이어나갔는데 가까스로 성공하며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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