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왕대륙이 훈남 셀카를 찍었다.
배우 왕대륙은 6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라노 여행 중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대륙은 실내에서 트레이드 마크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왕대륙은 지인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밀라노 여행을 즐거움을 한껏 표현했다.
한편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은 최근 내한해 한국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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