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젤리피쉬 제공
사진=젤리피쉬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빅스가 단독 콘서트 타이틀을 공개했다.

빅스 측은 2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는 8월 13일과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 관련 내용을 공지했다. 이번 콘서트는 'ELYSIUM(엘리시움)'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2014년 7월 'HEX SIGN', 지난해 3월 'UTOPIA'에 이어 이번 콘서트 역시 'LIVE FANTASIA'라는 주제를 이어간다. 빅스 측은 "더 신비로운 판타지. 오직 선택받은 자들만이 갈 수 있는 찬란한 어둠 속 낙원에 별빛이 되어줄 당신을 초대한다"고 공연을 소개했다.

이번 공연에서 빅스의 올해 '컨셉션' 두 번째 싱글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같은 내용은 지난 19일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 당시 멤버들이 직접 밝혔다. 빅스는 2016년 내내 신(케르) 3부작으로 완전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티켓 오픈은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가 구분된다. 팬클럽 회원은 6월 30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처 회원은 7월 4일 오후 8시부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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