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복면가왕’에서 9연승이라는 신기록으로 대한민국을 가장 뜨겁게 만들고 있는 미친 가창력의 소유자 하현우가 그 인기를 입증하듯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이 되었다.
한 스킨케어 브랜드는 최근 국카스텐의 하현우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이에 따라 하현우는 브랜드의 기존 모델인 소녀시대 유리와 함께 새로운 뮤즈로 활동하게 되었다.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9연승을 기록하며 세간에 화제를 모은 가왕 ‘음악대장’으로 잘 알려져있다.
하현우가 모델로 발탁된 리즈케이는 대한민국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김청경 원장이 대한민국 영부인을 비롯 상위 1%의 메이크업을 35년간 담당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런칭한 브랜드로, 대표제품인 ‘퍼스트 씨 퓨어 비타민C 11% 토탈 케어 세럼’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하현우와 함께 한 광고 촬영 현장에서 “가수임에도 배우 못지 않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가 인상깊었다. 제품에 따라 다양한 콘셉트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하현우와 국카스텐 멤버들 덕에 촬영장에선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모든 촬영 이미지가 기대 이상이라 그 중에 광고 이미지 하나를 꼽기가 힘들 정도다.”며 소감을 밝혔다. 특히 하현우는 촬영장에서 귀여운 매력을 가감없이 뽐내 브랜드 관계자 및 스태프 전원이 그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신기록의 사나이 하현우가 화장품 모델로서는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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