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건강을 회복한 것일까. 최근 근황 속에서 살이 살짝 찐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6월 21일(한국시간) 미국의 한 외신은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사진에서 살이 찐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졸리는 이들 친아들 녹스를 데리고 미국 뉴욕의 한 장난감 가게에 등장했다. 이를 본 외신은 "졸리가 피트와의 결혼 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 최근 살을 찌우고 있는 중"이라며 "사진 속 그녀는 40kg을 넘어서 보인다"고 밝혔다.
졸리는 그동안 수술 후유증, 음식 섭취 거부 등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했고 남편 브래드 피트와 여섯 자녀 역시 큰 걱정을 하고 있다.
졸리는 2013년 유방절제 수술 이후 항암 치료를 하면서 체중이 52kg에서 30kg 대까지 급격하게 줄었다. 173cm의 키를 가진 안젤리나 졸리에게는 지나치게 적은 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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