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열애설에 김민희 관심이 뜨겁다.
김민희는 1999년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2'에서 어두운 현실에 갇힌 여고생 역으로 데뷔한 후 N세대 스타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김니희는 광고와 화보 촬영을 통해 인지도를 쌓은 후 2000년 SBS '줄리엣의 남자', 2002년 SBS '순수의 시대' 등에 출연했다.
또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연기력을 입증. 2012년 '화차'를 통해 부일 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와는 2015년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함께 촬영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