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4차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0억 합의 내용 사실여부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군대체 복무중인 박유천은 21일 오전 7시 47분께 서울 강남구청에 출근했다.

철통 경호를 받으며 출근한 박유천은 "피해 주장 여성과 10억 합의 내용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묵묵부답이었다.

한편 경찰 측은 20일 성폭행 혐의로 박유천을 고소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1차 진술 조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