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서인국과 마동석의 사기에 최수영이 나타났다.
24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에서 최수영은 사기치려는 서인국과 마동석의 뒤를 쫓아 경찰에 신고했다.
서인국(양정도 역)이 사기팀을 꾸리고 마동석(백성일 역)과 함께 본격적으로 사기를 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뒤를 최수영(천성희 역)이 쫓아붙었다. 최수영은 과거 서인국으로부터 사기를 당하고 마음의 상처를 깊게 입었던 것. 이를 두 눈 뜨고 볼리 없던 최수영은 곧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사기를 치려던 돈 많은 갑부에게 사기 행각이 들통난 서인국과 마동석은 난감한 처지에 놓였다. 마동석은 60억이라는 세금을 내지 않는 고액체납자 오대환(마진석 역)과 가까이 지내며 그에게서 뭔가 얻어낼 수 있는 정보는 없는지 염탐도 겸했다. 오대환에게서 60억을 받아내기 위해 나선 최수영은 세금징수 공무원으로서 정도를 지키며 하려 했지만, 마동석은 이미 오대환의 뒤에는 든든하게 지켜주는 조우진(안태욱 역)이 있지 않냐며 답답한 듯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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