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하 인스타그램)
(사진= 하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25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와 함께 웹툰 작가 기안84를 언급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웹툰 특집을 통해 협업하게된 기안84화 하하는 릴레이툰의 첫 주자로 나서게 됐다.

두 사람이 그려나갈 웹툰은 무도 멤버의 30년 뒤를 상상하는 내용으로, 특히 '1인자' 유재석이 과장되게 약해진 캐릭터로 구상됐다. 이들의 첫 화는 오늘(25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하는 '즐겨주세요~~^^ 너무 고생했어 희민아~~^^ 야만~~'이라는 말을 덧붙이며 기안84을 본명으로 부르며 친숙하게 고마움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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