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위너쌤들이 아이들을 예뻐했다.
25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위너쌤들은 콘서트장에서 자신들과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뿌듯해하며 감동받은 듯 했다.
반달친구들이 위너쌤들의 콘서트장 무대 위에 올랐다. 아이들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팬들은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귀여움에 환호했다. 아이들은 '센치해' 노래를 부르면서 반달 댄스를 췄고, 팬들은 아이들을 위해 함께 노래를 불러줬다.
아쉽지만 이제 작별할 시간이 되자 아이들은 배꼽인사를 했고, 위너쌤들은 아이들과 함께 무대 뒤로 들어갔다. 위너쌤들은 반달친구들이 왔을 때 멋있게 무대 의상을 입고 아이들의 신발끈을 묶어주는 모습에 정체성에 혼란이 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가지 말라는 아이들때문에 마음이 찢어졌다며 "이제 저희랑 떨어지기 싫은가봐요"라며 웃었다.
쥬쥬쌤 진우는 하루 이틀 아이들을 못 봤을 뿐인데 너무 보고 싶었다면서 빨리 월요일이 돼 반달친구들을 만나고 싶다며 콘서트장에 와줘 고맙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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