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차홍이 출산 후 복귀방송을 가졌다. 25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MLT-30에는 출산 이후 첫 복귀방송을 가지는 헤어스타일리스트 차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초긍정 캐릭터 차홍의 '마리텔' 컴백에 실시간으로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은 보고싶었다며 그녀를 격하게 환영했다. 이어 출산을 하고 돌아온 그녀에게 순산을 했냐며 근황을 물었다. 차홍은 이에 "그럼요"라며 "한국의 출산율에 기여하기 위해서 굉장히 분발하고 좋은 일을 하고 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채팅창에는 '애국자 클라스' '애국 미용사 인정합니다'라며 그녀를 응원하는 댓글들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차홍은 이날 콘텐츠로 여름을 맞아 헤어스타일만으로 다아이터르를 한 것 같은 효과를 내는 방법을 공유했다.
각지고 넓은 이마가 고민이라는 첫 번째 모델에 차홍은 앞머리를 옆으로 조금 내 모난 부분을 가리는 법을 보여줬다. 두번째로 출연한 모델에게는 앞머리를 요즘 연예인들도 추구하는 잔머리 스타일로 연출하며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