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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현장]‘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출연 고사했는데..마음 돌린 감독의 진심 “편지 쓰고 집까지 찾아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5.853dcd4b8b15405d9a0dc626843d6f17_T1.jpg?type=h&h=640)
[뮤즈현장]‘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출연 고사했는데..마음 돌린 감독의 진심 “편지 쓰고 집까지 찾아가”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송일곤 감독이 김혜자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가 참석했다. 해당 작품은 지난 2017년 개봉한 ‘길’ 이후 김혜자가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연에 부담을 느껴 고사 의사를 밝혔던 김혜자의 마음을 돌린 건 송일곤 감독의 진심이었다. 송일곤 감독은 작품에 담긴 메시지와 진심을 꾹 눌러 담은 손편지로 김혜자에게 출연을 거듭 설득했다. 이에 송일곤 감독은 “그리움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다. ‘순옥’의 시선으로 영화가 전개된다. ‘순옥’이는 인간을 가장 따뜻하게 보고 연민을 갖고 보는 시선이 중요했다”라며 “김혜자 선생님은 당연히 캐스팅 1순위였다”라고 알렸다. 이어 “선생님이 마지막 드라마 이후로 정말 쉬고 싶어 하셨다. 선생님이 갖고
2026.10.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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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MZ 국어교사 되다..‘수능, 출제의 비밀’ 열정만렙 스틸 2종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수능, 출제의 비밀’ 이선빈의 캐릭터 스틸 2종이 공개됐다.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수능 출제’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문제없는 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미션 코미디. 이선빈은 극 중 열정 만렙 MZ 국어 교사 맹보람 역을 맡았다. 맹보람은 지방 소도시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국어 교사로, 행정 오류로 인해 얼떨결에 경비가 삼엄한 수능 출제 본부에 발을 들이는 인물이다. 고학력, 고스펙, 고인물(?) 쓰리 고 출제위원들 사이에 놓인 맹보람은 학생들을 향한 순수한 진심과 꺾이지 않는 소신으로 수능 출제에 고군분투한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풋풋하면서도 열정 넘치는 맹보람의 초보 출제위원 모먼트를 생생하게 담아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선빈은 “한편으론 조금 답답해 보일 수도 있지만 그 누군가에게는 제일 따뜻하고 제일
2026.10.1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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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개봉 앞두고 뭉클 손편지 “마음에 작은 빛 하나 남길”(전문)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혜자가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을 앞두고 손편지를 남겼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국민배우 김혜자의 찬란한 진심이 담긴 손편지 한 통이 여러분 앞에 도착했다”라고 전했다. 해당 편지를 통해 김혜자는 “오늘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서니 조금 떨린다. 제가 오랜만에 영화를 했다”라며 “오늘은 제가 여러분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년 가을 송일곤 감독에게서 편지를 받았다”라며 “그 편지에 이런 말이 있었다. ‘순옥은 울지 않습니다. 그녀는 친구와 함께한 시간이 여전히 찬란하다는 사실을 마지막까지 믿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 말이 참 오래 마음에 남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혜자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슬픈 역사다. 우리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기억해야 한다”라면서도 “하지만 저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아름답게 살고 싶어 했는지도 잊지 않았으면
2026.10.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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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존재만으로 충분하다..이 가을 꼭 필요한 울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5.e2112fde9dd444f18e1c786a68b80f00_T1.jpg?type=h&h=640)
[종합]‘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존재만으로 충분하다..이 가을 꼭 필요한 울림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슴 아픈 역사 속 60년에 걸친 찬란한 우정과 기억을 역사적 사건 자체보다 그 시간을 살아낸 이들의 감정에 집중하는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송일곤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과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빈틈없는 앙상블은 인물들의 삶에 온전히 몰입하게 하며,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감정의 울림을 한층 배가시킨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가 참석했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송일곤 감독은 “원래 다른 작품을 준비하다가 좋은 시나리오가 있다고 하더라. 희곡을 바탕으로 하는 시나리오였는데, 두 여성의 오래된 이야기였다. 속마음이 올곧고 울림이 있어서 이런 작품은 꼭 만들어졌으면 좋겠
2026.10.1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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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4일 개봉확정..김민하→김동휘 서로 다른 사랑의 순간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여덟 명의 배우가 펼칠 다채로운 감정의 풍경을 엿볼 수 있다. 손목시계에 귀를 기울여 초침 소리를 듣고 있는 유진(김민하)과 시계의 부품을 수리하고 있는 현오(주종혁)는 어떤 꿈결 같은 인연으로 스치게 되는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상의 비밀을 깨우친 듯 초연한 얼굴을 한 상미(한선화)와 손끝으로 입술을 만지며 생각에 잠긴 영민(장률) 사이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는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커피잔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밀리언뷰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과 진지한 얼굴로 설득하는 중인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이 펼칠 불꽃 같은 티키타카부터 생의 첫 이별을 맞이하게 된 나경(전소영)과 그의 오랜 연인 종수(김동휘)가 전할 서툰 진심까지 하나의 카페에서
2026.10.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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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찬란하게’ 문성현 “무뚝뚝하면서도 따뜻한 경상도 남자 정서 담고자 노력”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성현이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점을 언급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가 참석했다. 이날 문성현은 “대사에 정서를 담는 걸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 당시 경상도 남자의 무뚝뚝하면서도 그 안에 있는 따뜻한 정서를 찾아가려고 했다”라며 “그러면서 소녀들과 가까워지는 모습을 잘 담아내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영화의 배경이 경상도다 보니 사투리 준비가 필요해서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2026.10.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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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찬란하게’ 박서경 “김혜자 어린 시절 연기 위해 연구..잔잔한데도 힘 있어”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서경이 김혜자의 어린 시절 연기를 위해 신경 쓴 점을 공개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가 참석했다. 이날 박서경은 “선생님의 작품을 많이 찾아봤다”라며 “잔잔하게 말씀하시는데도 그 속에 힘이 있고 아름다움이 있다는 걸 많이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기할 때 굳이 말을 하지 않더라도 침묵이나 눈빛의 언어로 많이 전달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겠다 싶었다”라며 “연기할 때 잔잔한 데 힘이 있는 부분들을 함께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2026.10.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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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찬란하게’ 최주은 “김혜자와 촬영에 엄청 떨어..용기 주셨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주은이 김혜자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가 참석했다. 이날 최주은은 “김혜자 선생님과 한 화면에 담기는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선생님과 직접 촬영하면서 많이 떨었다. 존경하는 대선배님이셔서 엄청 많이 떨었는데 슛 들어갈 때 선생님이 저한테 ‘너 하고 싶은 거 다하면 좋겠다’라고 엄청난 용기를 주셨다”라며 “후배 배우를 존중,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2026.10.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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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전도연X설경구X조인성X조여정, 미묘한 분위기..메인포스터 공개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능한 사랑’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정면을 응시하는 ‘미옥’(전도연)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호석’(설경구), ‘상우’(조인성), ‘예지’(조여정)의 모습으로 네 인물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호석’, ‘상우’, ‘예지’는 ‘미옥’과는 달리 흔들린 형체로 존재하고 있어, 서로와의 만남 이후 이어질 이들 사이의 감정의 파동과 요동치는 내면을 짐작하게 한다. 한국 영화 최초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 TIFF 에버트 감독상, 밀밸리영화제 어터상 등의 쾌거를 이룬 '가능한 사랑'은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2026.10.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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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21일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구독형 OTT 서비스 일정은?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호프'의 극장 동시 VOD 서비스가 오픈된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 '호프'의 VOD 서비스는 2K HD뿐만 아니라, 한국영화로는 이례적으로 4K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IPTV(KT, SKB, LG U+), 케이블TV(스튜디오 초이스), 스카이라이프, Apple TV, 웨이브, 쿠팡플레이, TVING, 왓챠,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확정된 공개 일정은 유료 VOD 서비스에 한한 것으로, 구독형 OTT 서비스를 통한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호프'는 오는 21일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6.10.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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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경, 서울대 출신 엘리트 된다..‘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 출연확정(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배윤경이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에 합류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가상의 회사 ‘무한상사’ 직원으로 등장해 직장인의 애환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사랑받았던 ‘무한상사’ 시리즈를 2026년의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오피스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다. 극 중 배윤경은 무한상사 통합 온라인마케팅팀 대리 ‘민태리’ 역을 맡았다. ‘민태리’는 유명 보살 무당의 딸이자 서울대 출신 엘리트로, 남다른 영적 감각을 지닌 채 ‘하와수 지킴이’를 자처하는 인물이다. 이에 배윤경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오는 12월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2026.10.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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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리스트 영화제 된 제31회 BIFF, 오늘(15일) 폐막..관객 20만 돌파 ‘10년만 최고기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국제영화제작자연맹이 인정한 ‘A-리스트 영화제’로 새롭게 도약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년 만의 흥행 성과를 거뒀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5일 세계적인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열흘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이 2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15년 이후 10년 만이다. 각종 프로그램 이벤트 및 부대행사에 참여한 관객을 포함하면, 27만 7027명에 육박한다. 30회였던 지난해보다도 4만명이 늘어났다. 올해 영화제가 적극적으로 시도한 개막일 변경, 상영 확대 등이 긍정적 결과를 낳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A-list) 영화제’로 공식 선정된 이후 처음으로 영화제를 개최하며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두 번째 해를 맞은 경쟁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제작된 13편이 선정됐으며, 심사위원장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한 비간, 사말 예슬라모바, 이시카와 케이, 정주
2026.10.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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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일본어 하나도 몰랐는데 이 정도라고? 호평 뒤 숨은 노력](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5.ff57f5439850401098a60b91e840f6a9_T1.jpg?type=h&h=640)
[뮤즈★]‘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일본어 하나도 몰랐는데 이 정도라고? 호평 뒤 숨은 노력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선규가 ‘100일의 거짓말’ 에서 수준급 일본어 실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 진선규는 극 중 공작과 술수에 능한 야망가로서 조선총독부의 신임 정무총감이자 사토 히데오의 아버지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았다. ‘사토 신이치’는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할 수 있는 조선총독부의 2인자로, 구국단의 제1 타깃이 된다. 특히 진선규는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자연스러운 일본어 연기로 시청자들의 만족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일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자막 없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라는 반응과 함께 그의 일본어 실력을 높이 평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 같은 호평 뒤에는 진선규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 일본어를 전혀 구사하지 못했던 그는 작품을 위해 일본에서 두 달간 생활하며
2026.10.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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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출산 후에도 예쁨..걸그룹 출신은 다르네 “조리원 천국생활중”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우리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는 지난 14일 “복덩이 최초 공개”라며 얼마 전 태어난 아들을 공개했다. 이어 “정신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고우리는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거 같아요(휴 … 다행 ..··)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 준이는 조리원 선생님들이 너무 예뻐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고우리는 “내가 엄마라니”라며 “말띠맘 화이팅”이라고 각오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리원에서 아들을 안정적으로 안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고우리는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부기 하나 없이 예뻐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한 뒤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로
2026.10.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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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 보좌관 된다..‘1301호는 알고 있다’ 주연 캐스팅(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규형이 ‘1301호는 알고 있다’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1301호는 알고 있다’(감독 송정우)는 서울의 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시작으로, 각자의 비밀과 욕망을 감추려는 사람들이 점차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 블랙코미디. 이규형은 극 중 지방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무시당해 왔지만, 누구보다 치밀하고 현실적인 판단력을 갖춘 김원호(정성화) 의원의 보좌관 하진수 역을 맡았다. 하진수(이규형)는 혼란에 빠진 인물들 사이에서 냉정하게 움직이는 동시에, 충성심과 출세에 대한 욕망 사이에서 선택을 거듭하는 인물이다. 이에 이규형은 혼란에 빠진 인물들 사이에서 냉정하게 움직이며 치밀한 심리전의 묘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이규형은 최근 공개된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에서는 7번째 에피소드 주인공이자 택시의 단골손님 ‘석주’ 역으로 출연했다.
2026.10.1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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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이정현도 인정한 최강동안 “언니 대학생 같으세요”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 14일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를 돌아다니며 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반팔티와 청바지에 캡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언니 대학생 같으세요”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김혜수는 영화 ‘깜보’로 데뷔, 이후 ‘첫사랑’, ‘닥터 봉’, ‘신라의 달밤’, ‘YMCA 야구단’, ‘분홍신’, ‘타짜’, ‘이층의 악당’, ‘도둑들’, ‘관상’, ‘차이나타운’, ‘굿바이 싱글’, ‘밀수’, 드라마 ‘짝’, ‘사과꽃 향기’, ‘국희’, ‘장희빈’, ‘한강수타령’, ‘스타일’, ‘직장의 신’, ‘시그널’, ‘하이에나’, ‘소년심판’, ‘슈룹’ 등에 출연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트리거’를 공개했다.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2026.10.1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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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만둣국 먹을 때도 우아하다니..단발+스카프 특급칭찬이야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희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희애는 지난 14일 “든든하게 만둣국 한 그릇”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들 맛있는 점심 드시고, 남은 오후도 힘차게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만둣국을 먹고 있는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희애는 새롭게 바꾼 단발 헤어스타일에 스카프를 어깨에 두른 채 식사하는 순간마저 우아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애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들과 딸’, ‘사랑과 결혼’, ‘부모님 전상서’, ‘내 남자의 여자’, ‘밀회’, ‘미세스 캅’, ‘부부의 세계’, ‘퀸메이커’, 영화 ‘우아한 거짓말’, ‘쎄시봉’, ‘사라진 밤’, ‘허스토리’ 등에 출연했다. 2024년에는 영화 ‘데드맨’,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영화 ‘보통의 가족’ 세 편을 선보였다. 더욱이 ‘보통의 가족’은 미국 버라이어티가 공개한 ‘2025년 최고의 영화 10편’에 선정됐다. 우아한 외모와
2026.10.1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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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100일의 거짓말’ 이어 ‘실낙원’까지..안방·극장가 동시 접수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현주가 ‘100일의 거짓말’에 이어 ‘실낙원’까지 안방과 극장가를 모두 접수한다. 배우 김현주가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유소란’ 그리고 영화 ‘실낙원’의 ‘류소영’까지 두 편의 작품에서 전혀 다른 얼굴을 선보인다. 그는 ‘100일의 거짓말’에서 복수를 위해 총을 쥔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 역을 맡았다. 단아한 외면 뒤에 감춰진 서늘한 기운부터 대담함까지 첫 회부터 빈틈없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실낙원’에서는 9년 전 잃은 아들이 돌아오며 혼란에 빠지는 엄마 ‘류소영’으로 분했다. 감정을 격렬하게 터뜨리기보다 깊숙이 눌러 담는 섬세한 연기로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2026.10.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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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배강희, ‘더 글로리’ 이어 강렬 존재감..눈빛으로 압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예 배강희가 ‘더 글로리’에 이어 ‘최종면접’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영화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어린 ‘이사라’ 역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강희가 ‘최종면접’에서 분한 ‘차주원’은 전원 합격이 가능하다는 회사의 설명에도 유일하게 들뜨지 않는 현실적이고 냉철한 인물이다. 이에 배강희는 특유의 서늘하고 묘한 분위기에 섬세한 내면 연기를 더해 지원자들 사이에 예측 불허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배강희는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다음이 궁금해지는 힘이 있는 작품이었다”라며 “평소에는 무표정과 담담한 말투를 유지하되,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눈빛이나 호흡에 작은 변화를 주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김정훈 감독은 “본능적인 연기로 상대가 던지는 감정에 즉각 반응
2026.10.1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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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X채수빈 로코 通했다..‘나를 충전해줘’, 공개 3일만 글로벌 비영어쇼 3위(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나를 충전해줘’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올랐다.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지난 9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3,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싱가포르, 인도, 튀르키예, 칠레, 필리핀 등 총 44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로, 현재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2026.10.14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