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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하지원X장근석, 키스신 19년 만에 겸상→샘킴X윤남노 승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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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정지선, 子에 극대노 “돈 많은 백수가 꿈...살기 편할 것 같아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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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정지선, 몰래 ‘흑백요리사’ 지원한 제자들에 폭발 “내 얼굴 먹칠하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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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홍주연→엄지인, 여자 아나운서들 스토킹 피해 사실 고백 “결혼하자고” ‘충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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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광고음악 감독 전수경 “아바, 저작권료로 제주도 달라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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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사당귀’ 변진섭 “실제 200만장 이상 팔아...전성기 인기=요즘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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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굿데이’ 데프콘 “GD에 선물받은 명품가방 탓에 X망신 당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2/23/news-p.v1.20250223.897a96db672049c788ab93fbbca3eb96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굿데이’ 데프콘 “GD에 선물받은 명품가방 탓에 X망신 당해”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데프콘이 GD에게 선물 받은 명품 가방 탓에 망신 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GD와 배우 황정민, 88즈의 만남이 그려졌다. ‘88나라’의 MC를 맡게 된 데프콘은 실시간으로 지드래곤과 88즈의 모습을 관찰하다가 “지난번에 동묘에서 지용 씨한테 가방을 선물 받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함께 진행을 맡은 코드 쿤스트에 “그 모델이 카탈로그에 안 나와서 궁금해서 매장에 찾아갔다가 개망신을 당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데프콘은 “물어봐야 한다”라고 덧붙였고, 코드 쿤스트는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굿데이’는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되어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2025.02.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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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사당귀’ 전현무도 ‘의아’→김선근 전 아나운서 퇴사 이유 “돈 때문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2/23/news-p.v1.20250223.f2ef18e0deb745a78fd6f8fff9fac4fa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사당귀’ 전현무도 ‘의아’→김선근 전 아나운서 퇴사 이유 “돈 때문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선근 전 아나운서가 과거 퇴사 이유가 돈 때문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선근 전 아나운서를 만나러 간 엄지인은 스튜디오에서 “조충현 아나운서는 집에 돈이 많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와이프가 장윤정이다. 김선근 아니운서는 뭐가 없다”라고 열변을 토했다. 전현무 역시 “왜 나온 거냐”라고 의아해했고, 엄지인은 “모른다. 희대의 미스터리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선근이 직접 이유를 밝혔다. 그는 “저는 사실 가장 큰 건 돈 때문에 나갔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선근은 “ ‘6시 내 고향’을 촬영하고 있는데 청약이 됐다고 연락이 왔다. 촬영에 집중이 안 되는 거다. 계약금, 중도금, 잔금 돌기 시작하면서 아이들 교육비, 부모님 봉양비. 미쳐버릴 것 같더라. 월급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라고 당시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
2025.02.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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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굿데이’ 지드래곤X정해인X김수현, 엇갈린 첫인상 투표...우정 케미ing](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2/23/news-p.v1.20250223.23a7b77627ca4d4ba5f0a25b02dc3053_T1.jpg?type=h&h=640)
[어게인TV]‘굿데이’ 지드래곤X정해인X김수현, 엇갈린 첫인상 투표...우정 케미ing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GD, 정해인, 김수현의 표가 엇갈렸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GD와 배우 황정민, 88즈의 만남이 그려졌다. 지드래곤, 이수혁, 김수현, 정해인, 임시완, 황광희 여섯 명의 1988년생 남자 연예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88 나라’ 세계관에 ‘나는 솔로’ MC 데프콘과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함께 했다. ’88 나라’ 세계관에서 광희는 광수, 정해인은 옥순, 임시완은 영자, 이수혁은 영호, 김수현은 영수, GD는 영철이란 이름을 부여 받았다. 이수혁은 자기소개 시간에 “이 자리를 만들어준 지용이 친구다. INTJ다. 너무 여러 명이다. 근데 광희랑은 이미 친하니까”라고 차분한 톤으로 인사를 했다. 옥순 이름을 받은 정해인은 “MBTI는 INTP고 A형이고 연기하는 사람인데 이 공간 그리고 앞으로 있을 지용이가 만든 프로젝트에서는 배우보다는 조금 더 인간 정해인으로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바쁜 사람들끼리 모인 게 소
2025.02.2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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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사당귀’ 정지선 울린 중식계 성차별 “오너가 여자라서 무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2/23/news-p.v1.20250223.68d2bf9656a34e6cad46a5eebd6a8a29_T1.jpg?type=h&h=640)
[어게인TV]‘사당귀’ 정지선 울린 중식계 성차별 “오너가 여자라서 무시”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지선 셰프가 과거 성차별로 인한 상처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지선 셰프는 “처음 오픈했을 때 소문을 안 냈다”라면서 남성 셰프들로부터 “계집애”라는 폭언을 들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오너 셰프가 여자라고 무시하는 게 너무 싫었다”라며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정지선 셰프의 눈물을 처음 본 전현무는 “말도 안 되는 거다”라고 위로했다. 이어 “혹시 수군대는 걸 몰래 들은 거냐”라고 물었다. 정지선은 “대놓고 얘기하신 분들이 많았다. 단체로 테스트도 하시고 그랬다. 단체로 와서 먹어보고 뒤에서 뒷담화하고”라고 폭로했다. 김숙은 “어떻게 보면 지금 제일 큰 복수를 하고 계신 거다. 너무 잘 되셔가지고”라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정지선은 “내 이름으로 했다가 장사가 안되면 어떡하지. 그런 게 조금 억울하고 답답하긴 했다. 음식은 내가 했는데.
2025.02.2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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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잘생 옆에 잘생’ 88나라 GD, 호감 친구 첫인상 투표(종합)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GD와 88즈가 첫인상 투표를 완료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GD와 배우 황정민, 88즈의 만남이 그려졌다. 지드래곤과 황정민의 만남이 그려졌다. GD는 배우 황정민에 대해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음악에 조예가 깊으시다”라면서 “제게 깨달음을 많이 주신다. 좋아하는 서글서글한 동네 형”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배우 황정민은 GD의 컴백에 7년 만의 컴백에 팬들이 좋아하겠다고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고, GD는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황정민을 위해 꽃다발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나는 솔로’의 MC 데프콘과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두 남자가 모여 “여기는 88나라다. 깜짝 놀랐다. 이게 메이드가 되냐. 그 바쁜 분들이”, “저번에 살짝 던진 거다”라고 기대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앞서 GD는 1988년생인 남자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예능에 자주 비치는 친구들이 아니다 보니까. 약간 ‘나는 솔로’ 같이”라고 제안한바 있
2025.02.2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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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GD, 황정민과 반전 친분 “좋아하는 동네 형…깨달음 많이 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정민과 GD가 친분을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GD와 배우 황정민, 88즈의 만남이 그려졌다. GD는 배우 황정민에 대해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음악에 조예가 깊으시다”라면서 “제게 깨달음을 많이 주신다. 좋아하는 서글서글한 동네 형”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황정민은 GD의 컴백에 7년 만의 컴백에 팬들이 좋아하겠다고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고, GD는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황정민을 위해 꽃다발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굿데이’는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되어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2025.02.2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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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GD, ‘88나라’에 설렘...정해인→김수현까지 ‘초대박 라인업’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GD가 ‘88나라’ 세계관을 열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GD와 배우 황정민, 88즈의 만남이 그려졌다. 데프콘과 코드 쿤스트 두 남자가 모여 “여기는 88나라다. 깜짝 놀랐다. 이게 메이드가 되냐. 그 바쁜 분들이”, “저번에 살짝 던진 거다”라고 기대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앞서 GD는 1988년생인 남자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예능에 자주 비치는 친구들이 아니다 보니까. 약간 ‘나는 솔로’ 같이”라고 제안한바 있다. 이어 이수혁, 황광희, 정해인, 김수현, 임시완과 함께 하는 GD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굿데이’는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되어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2025.02.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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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정지선, 업계 성차별 폭로+눈물 “계집애라고 무시”(종합)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지선 셰프가 업계의 성차별을 폭로하며 눈물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지선 셰프는 중국 유학을 다녀온 실력자였지만 단지 성별이 여성이란 이유로 취업이 어려웠던 현실을 고백했다. 자신의 식당을 오픈할 때도 성차별로 인해 업계엔 최대한 비밀로 해왔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정지선은 일부 선배들이 “계집애가 오픈했다고. 얼마나 잘 되나 보자고”라고 악담한 사실을 폭로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중식 셰프들이었다. 여자가 오너 셰프가 됐다고 무시하는 게 싫었다”라고 말했다. 엄지인은 후배인 김진웅, 홍주연에게 프리랜서의 현실을 알려주기 위해 퇴사자 김선근 전 아나운서와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선근 전 아나운서는 퇴사 후 수입이 없어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차가운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선근은 퇴사한 계기에 대해 “청약 당첨이 됐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입을 떼며, “
2025.02.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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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김선근 전 아나운서 “퇴사 후 수입 0원…택배 상하차 알바까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선근 전 아나운서가 퇴사 후 프리 전환 후 겪었던 생활고를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선근 전 아나운서는 퇴사 후 여러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퇴사한 계기에 대해 “청약 당첨이 됐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애들 교육비랑 여기저기 들어갈 돈 생각하니 미쳐버릴 것 같았다”라고 당시 심정을 밝혔다. 퇴사 후 수입이 0원이었다고 밝힌 그는 “삶이 불안정해 책 포장, 쿠팡 상하차 알바도 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2025.02.2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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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홍주연 결혼설에 “‘나혼산’ 단톡방 난리나”...김숙 “박나래도 진짜냐고”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홍주연 아나운서와의 결혼설에 ‘나혼산’ 단톡방이 달궈졌던 것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홍주연 아나운서의 영상을 시청하던 김숙은 “주연 씨한테 미안하다. 기사가 많이 났다”라고 사과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단톡방이 난리가 났었다며 “5월까지만 하는 거냐고, 진짜 믿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들 언급에 김숙 역시 “박나래가 나한테 오더니 진짜냐고 하더라. 절친마저 조심스러운 거다”라면서 “가짜 뉴스의 발원지는 박명수”라고 추궁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2025.02.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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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사당귀’ 신종철 총주방장, VIP 미식회 진두지휘 카리스마 “옥돔→메로 교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2/17/news-p.v1.20250217.40e9d920e6b34680abfaf74032124db8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사당귀’ 신종철 총주방장, VIP 미식회 진두지휘 카리스마 “옥돔→메로 교체”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종철 총주방장이 뛰어난 위기대처 능력을 발휘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5성급 호텔 뷔페 총주방장인 신종철은 소수만 모이는 VIP 미식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재료 검수에서 신 총주방장은 “왜 여기 레드 토마토야? 영양 부추도 신선하지 않고. 아스파라거스는 다 시들었는데? 이게 뭐야. 메뉴 너희가 짜 그러면. 알아서 해”라며 만족스럽지 않은 준비 상태에 큰 호통을 쳤다. 그는 “정말 꼴도 보기 싫어서 나가버렸다”라고 설명했다. 연이어 문제가 발생했다. 해물 담당 한상범 과장은 금일 입고예정이었던 옥돔이 사이즈 미달로 미입고 되었다는 사실을 보고했고, 신 총주방장은 “옥돔을 10kg 추가 발주를 냈는데 아침 경매가 안 되어 입고가 안됐다”라고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대체할 생선으로 메로를 선택하고, 메로가 들어가는 다른 메뉴들을 전면 변경하는 결단을 내렸다.
2025.02.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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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냉부해’ 장근석 “‘황진이’ 찍는 동안 하지원 짝사랑했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2/17/news-p.v1.20250217.e51c97637b794d95b2c1af3439c1538f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냉부해’ 장근석 “‘황진이’ 찍는 동안 하지원 짝사랑했다”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근석이 과거 하지원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MC 김성주는 드라마 ‘황진이’에서 호흡을 맞췄던 장근석, 하지원에게 “드라마를 찍는 동안 하지원 누나를 짝사랑하게 됐다”라고 운을 떼 관심을 모았다. 김성주는 “작품하기 전까진 안 그랬었는데 작품이 거듭되면서 누나를 좋아하게 됐다. 고백을 못 하고 짝사랑으로 가슴앓이했다”라고 장근석을 대신해 전했고, 이에 장근석은 “저는 한 줄 얘기했는데 여섯 줄이 됐다”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장근석은 “너무 큰 산 같았다. 아우라도 있고 대선배였다”라고 어려운 존재였음을 회상하며, “촬영하면서 예쁜 장소 찾아서 촬영하고. 산을 2시간 올라가서 같이 김밥 먹으면서 친해지니까. 너무 어려워하는 사람이었는데 왜 이 사람을 보면 심장이 점점 뛰는 거지? 그런 느낌을 받았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25.02.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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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사당귀’ 허유원, 스토킹 피해 고백 “집까지 따라와”...전현무 “가족 사칭까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2/17/news-p.v1.20250217.c21f70560a084e618e870c59b0a11d65_T1.jpg?type=h&h=640)
[어게인TV]‘사당귀’ 허유원, 스토킹 피해 고백 “집까지 따라와”...전현무 “가족 사칭까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과거 동료 아나운서의 스토킹 피해 목격담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엄지인, 정은혜, 홍주연, 허유원 아나운서가 스토킹 피해를 고백했다. 이날 허유원은 분장실로 전화해 자신을 찾고, 기다리는 스토커가 있었음을 밝혔고, 이에 전현무는 “아빤데 데리러 왔으니까 나오라고 해달라(라고 한다.)”라며 가족을 사칭하는 더한 악질이 있음을 폭로했다. 전현무는 “동기인가 후배인가 전화 와서 같이 나간다고 하니까 (스토커가)없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예전에 여자 아나운서 밤근무 하면 KBS에서 배차를 해줬었다”라고 전했다. 신입 아나운서 정은혜는 “SNS에 제가 친구들이랑 놀러 갔을 때 사진을 찍어서 올렸다. 실시간이었다. 테이블을 보고 거기 OO지, 내가 지금 갈게. 너무 소름이 돋았다”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허유원은 “이상한 DM이 많이 온다. 결혼하자고 하고”
2025.02.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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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냉부해’ 최강록, 여신 하지원 극찬에 불타는 귀 “향도 로맨틱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2/17/news-p.v1.20250217.25f01372026b47b6b858f8c7bc8931e0_T1.jpg?type=h&h=640)
[어게인TV]‘냉부해’ 최강록, 여신 하지원 극찬에 불타는 귀 “향도 로맨틱해”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지원이 최강록 셰프의 요리를 극찬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배우 하지원은 최강록 셰프의 ‘길라임 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찜’ 시식에 앞서 향을 먼저 맡았다. 이어 “되게 로맨틱한 향이다”라고 감탄했다. MC 김성주는 “하지원 씨 입에서 로맨틱하다는 얘기가 나왔다”라고 강조하며 최강록 셰프를 쳐다봤고, 하지원은 “이 정도 향이면 먹지 않고도 좋다. 진짜 먹은 것만큼 향이 좋다”라고 흡족해했다. 최강록은 “병어는 버터 피시라고도 한다. 살이 부드러워서 숟가락으로 떠드시길”이라고 먹는 방법을 설명했고, 한 입 맛본 하지원은 “많이 먹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하지원은 “파랑 달걀을 입혀서 소스랑 같이 먹는 이 조합이 너무 맛있다”라고 호평한 뒤 “예쁜 추억의 맛이다. 예쁘다”라고 설명했다. 하지원은 “과거로 시간여행 가서 먹는 느낌이다”라고 비유하기도 했는데, 이에 요
2025.02.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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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하지원X장근석, 키스신 19년 만에 겸상→샘킴X윤남노 승리(종합)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지원과 장근석이 ‘황진이’ 이후 19년 만에 겸상을 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게스트로 출연한 하지원은 김풍 작가에 대해 “셰프님이 궁금하다기 보다 여기 나오시는 분들이 다 맛있다고 하시지 않냐. 그런데 떨어지시는 걸 보고. 맛있다고 하는데 왜 떨어질까”라고 말하며 궁금해했다. 이에 MC 김정주는 “정확한 시청자의 시각이다. 별은 안 달아주면서 왜 맛있다고 해”라며 날카로운 시선임을 꼬집었다. 하지원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장근석은 하지원과 무려 19년 만에 겸상을 하게 됐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19년 전, 드라마 ‘황진이’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다. 장근석은 “‘황진이’라는 작품에 첫사랑으로 나왔었다”라면서 “저도 딱 20살 됐을 때였다. 이제 갓 성인이 됐을 때였다”라고 밝혔다. 안정환은 배우 장근석에게 “듣기로 ‘황진이’ 키스신이 첫키스였다고”라고 묻
2025.02.1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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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46세 하지원, 동안 외모 비결...“레몬 15년 먹어”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지원의 동안 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하지원은 남다른 올리브 오일 사랑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밥을 올리브 오일에 말아서 먹기도 한다고 밝히며 “된장국에도 올리브 오일을 뿌려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주변에서 놀란 반응을 보이자 “루콜라 허브를 올리고 집에 있는 걸 토핑해서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주는 “젊음을 유지하려면 올리브 오일에 말아드셔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하지원의 냉장고에선 다량의 레몬과 레몬즙이 식재료로 나왔고, 하지원은 무려 15년 동안 레몬을 복용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원은 “소주에 레몬을 타서 마시면 다음날 부기, 숙취가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
2025.02.1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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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장근석 “하지원, 태어나 첫 키스…점점 심장 뛰었다”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근석이 하지원이 작품 속 첫 키스 상대임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MC 김성주는 배우 장근석에게 “듣기로 ‘황진이’ 키스신이 첫키스였다고”라고 묻자, 이에 장근석은 “태아나서 작품 속 첫 키스한 상대가 하지원 누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하지원은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장근석은 자신은 아역 배우 출신임을 강조하며 “당시 하지원은 큰 산 같았다. 아우라도 있고 대선배”라고 회상했다. 이어 “친해지니 어려워하는 사람이었는데 ‘왜 이 사람을 보면 점점 심장이 뛰는 거지?’라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극한 대결이다.
2025.02.1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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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홍주연→엄지인, 여자 아나운서들 스토킹 피해 사실 고백 “결혼하자고” ‘충격’(종합)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여자 아나운서들이 스토킹 피해 사실을 털어놓았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한 자리에 모인 KBS 여자 아나운서들이 스토킹 피해 경험을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엄지인은 “숙직할 때 조심해야 한다”라고 조언하며 과거 충격적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엄지인은 “외국인이 번역한 말투로 SNS 메시지를 보냈다. 나랑 결혼해야 한다고. 여의도 공원에서 기다린다고 사진까지 보낸 거다. 너무 무서웠다”라고 회상했다. 동료 아나운서 허유원 역시 “새벽 4시 뉴스를 했는데, 뉴스 끝날 때마다 분장실 전화가 울렸다. 분장실 선생님이 받으면 ‘허유원 아나운서 끝났죠’, 이렇게 물어보는 거다. 나갔는데 누가 우뚝 서 있었다. 날씨할 때마다 따라다니는 스토커였다”라고 전했다. 홍주연 역시 피해 사실을 털어놓았다. 홍주연은 “예전에 버스 타고 출퇴근할 때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말 거시는 분이 있었다. 버스를
2025.02.1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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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카리나 닮은꼴’ 정은혜 직주근접 비공개 지지... “개인 생활 없어져”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 닮은 꼴로 주목 받은 정은혜 아나운서가 상사 엄지인의 질문에 난감함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뉴스가 끝나고 엄지인은 신입 아나운서인 정은혜에게 회사 근처에 사는지 물었고, 정은혜는 “근처는 아니고 조금 가면 있다”라고 돌려 말했다. 정지선 셰프는 제대로 답하지 않는 정은혜의 대답을 지적했고, 이에 전현무는 “집이 가깝다고 하면 큰일 난다”라면서 “온갖 잡일 다 시킨다”라고 정은혜의 태도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과거 회사 근처에 오정연 아나운서가 살았던 것을 떠올리며 “개인 생활이 없었다. 뉴스 들어가고, 대타하러 갔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2025.02.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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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홍주연, 20살 연상 전현무와 열애설 관심에 “부담스럽다”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주연이 열애설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엄지인은 KBS 아나운서 홍주연에게 “사람들이 너 연애사에 관심이 많다”라고 운을 뗐다. 홍주연은 20살 연상의 전현무와의 핑크빛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에 홍주연은 “부담스럽다”라면서 “원래 연애는 조용히 몰래 하는 거라고 들었다”라고 말을 아꼈다. 엄지인은 다 비밀이냐고 재차 물었지만 홍주연은 연애사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2025.02.16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