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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사당귀’ 탈북 셰프 윤선희, 총 61억원 건물주였다...김숙 “성공할 수밖에 없는 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2/news-p.v1.20250512.cee45cf8da134410a42de90db997c726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사당귀’ 탈북 셰프 윤선희, 총 61억원 건물주였다...김숙 “성공할 수밖에 없는 분”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탈북 셰프 윤선희의 요식업 성공 스토리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실은 윤선희 요리사를 찾아가 북한 요리 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윤선희는 “장사해 돈을 벌다 보니 순댓국 가게 2개를 샀다”라면서 “35평 17억, 송도 52평이 44억이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윤선희가 직접 밝힌 건물은 총 61억원이었고, 성공하기까지 밑바닥부터 경험을 다져온 노력들을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MC 김숙은 “성공할 수밖에 없는 분”이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2025.05.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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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태계일주4’ 기안84, 비행 중 카메라 감독과 밀착...이시언 “천국도 느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2/news-p.v1.20250512.4cc9c63bfa1a43aca137908a106eb3f1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태계일주4’ 기안84, 비행 중 카메라 감독과 밀착...이시언 “천국도 느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기안84가 헬기 비행에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카트만두 공항에서 루클라 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헬기에 탑승했다. 처음에 앞좌석에 탑승을 시도했으나,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제작진과 자리를 바꿨다. 점점 높아지는 고도에 기안84는 카메라 감독에게 의지하기 시작했고, “감독님을 잡으니까 좀 나았다. 위로가 됐다. 그 순간 부처님 같은 존재였다”라고 전했다. 밀착된 두 사람의 모습에 패널 이승훈은 “연애 프로그램 같다”라고 말했고, 이어 이시언이 넷플릭스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을 언급하며 “천국도 들어가는 느낌이다”라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준한 산길 ‘차마고도’로 떠나 문명이 닿지 않은 고대의 길,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천상의 땅에서 펼쳐지는 기안84의 대장
2025.05.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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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사당귀’ 전현무, 열애설 홍주연 감싸기 “완전 예능 급등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2/news-p.v1.20250512.e7ccf1ebe93e4f89a4ffeee820a3525d_T1.jpg?type=h&h=640)
[어게인TV]‘사당귀’ 전현무, 열애설 홍주연 감싸기 “완전 예능 급등주”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로 우정을 쌓은 김대호가 아닌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 홍주연 아나운서를 선택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엄지인은 후배 아나운서인 홍주연에게 ‘불후의 명곡’ 섭외가 들어왔다는 것을 듣고 경악했다. 이어 “너 노래 못 부르는 거 몰라?”라고 재차 물었다. 앞서 홍주연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음치 실력이 드러난 바 있다. 박명수 역시 “왜 안 말리냐. 싸웠냐”라고 전현무에게 물었다. 그러자 전현무는 자포자기한 사람처럼 “싸운 걸로 기사 나겠다”라고 말했다. 홍주연은 ‘불후의 명곡’ ‘예능 급등주’ 특집에 섭외가 된 것이었고, 엄지인은 “현무 선배 덕에 거기까진 이해되는데”라면서도 홍주연의 노래 실력을 걱정했다. 전현무는 “그 노래 실력 그대로 보여주면 더 급등할 수 있다”라면서 “예능 완전 급등주”라고 감쌌다. 해당 특집엔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
2025.05.12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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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태계일주4’ 기안84, 30kg 짐 옮기는 소년 셰르파 체험...급경사에 고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2/news-p.v1.20250512.34d1b45c4aaf48fea53ed334604400d0_T1.jpg?type=h&h=640)
[어게인TV]‘태계일주4’ 기안84, 30kg 짐 옮기는 소년 셰르파 체험...급경사에 고비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기안84가 히말라야에서 소년 셰르파 체험에 도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와 소년 셰르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셰르파는 네팔에서 히말라야산맥을 등산하는 사람들을 가이드하는 현지인 또는 네팔의 특정 민족을 부르는 이름으로 성씨로도 사용된다. 기안84는 30kg이 넘는 짐을 옮기고 소년 셰르파들이 받는 적은 보수에에 경악했다. 그는 “우리나라 말 안 듣는 중고딩 잡아다가 셰르파 시키면, 보름만에 인간 개조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셰르파 타망의 짐을 대신 들어준 기안84는 “그래도 어제보다는 가벼워”라고 씩씩하게 말했다. 이어 기안84는 눈앞에 펼쳐진 히말라야 설산의 절경에 감탄했다. 덱스는 “처음보다 안정적이다”라며 짐을 든 기안84의 여유로운 모습에 감탄했다. 기안84는 타망에 대해 “그래서 노래를 많이 부른다더라. 혼자서 짐 나르니까 할
2025.05.1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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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일주4’ 기안84, 히말리야行...30kg 짐 들고 “스트롱맨”(종합)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또 한번 기안84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계일주’의 안방마님 장도연은 사이먼 도미닉의 부재를 언급했고, 이에 기안84는 “2년째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빠니보틀이 스웨그 담당을 하면 될 것”이라며 인물도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실제로 체중이 감량한 빠니보틀은 “덱스야 긴장해라”라고 선전포고를 해 웃음을 안겼다. 바로 옆에서 이를 들은 이시언은 “덱스한테 긴장하라고 한 거냐”라며 귀를 의심해 폭소를 유발했다. 빠니보틀의 능청에 덱스는 “조만간 연프(연애 프로그램)에 나간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받아쳤다. 본격적인 여행을 앞두고 한 자리에 모인 네 명의 남자 기안84, 이시언, 덱스, 빠니보틀의 모습이 공개됐다. 덱스는 시즌4의 여행지가 어디인지 궁금해했고, 이에 기안84는 더운 곳도 추운 곳도 아니라며 “온화한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2025.05.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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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일주4’ 덱스, 여행 후보지 인도 언급에 “발작 버튼...자다가도 일어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덱스가 인도 이야기에 강한 거부 반응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즌4 준비로 뭉친 네 명의 남자 기안84, 이시언, 덱스, 빠니보틀의 모습이 공개됐다. 덱스는 시즌4의 여행지가 어디인지 궁금해했고, 이에 기안84는 더운 곳도 추운 곳도 아니라며 “온화한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산지대임을 밝혔고, 빠니보틀은 히말라야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인도, 네팔, 중국, 파키스탄 등이 언급됐고, 인도 얘기가 나오자 덱스는 “또 인도?”라며 경악했다. 덱스는 “발작 버튼이다”라고 스스로 인정하며 “인도만 들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라고 거부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준한 산길 ‘차마고도’로 떠나 문명이 닿지 않은 고대의 길,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천상의 땅에서 펼쳐지는 기안84의 대장정이다.
2025.05.1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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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일주4’ 빠니보틀, 외모부심 폭발 “덱스야 긴장해”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빠니보틀의 외모부심이 폭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도연은 사이먼 도미닉의 부재를 언급했고, 이에 기안84는 “2년째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빠니보틀이 스웨그 담당을 하면 될 것”이라며 인물도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실제로 체중이 감량한 빠니보틀은 “덱스야 긴장해라”라고 선전포고를 해 웃음을 안겼다. 바로 옆에서 이를 들은 이시언은 “덱스한테 긴장하라고 한 거냐”라며 귀를 의심해 폭소를 유발했다. 빠니보틀의 능청에 덱스는 “조만간 연프(연애 프로그램)에 나간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받아쳤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준한 산길 ‘차마고도’로 떠나 문명이 닿지 않은 고대의 길,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천상의 땅에서 펼쳐지는 기안84의 대장정이다.
2025.05.1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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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한식대첩3’ 우승자 윤선희 61억 건물주...이순실 “나도 산 샀다” ‘탈북보스 클라스’(종합)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요식업계 대표 탈북보스 윤선희와 이순실이 일부 자산을 공개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탈북보스 이순실은 북한 국영식당 출신 윤선희 셰프가 운영하는 냉면 가게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순실은 이북 5도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계획을 밝혔고, 윤선희는 이순실만이 꿀 수 있는 꿈이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식대첩3’의 우승자이기도 한 윤선희는 총 61억원의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질세라 이순실은 “나도 산 샀다”라고 자산을 과시했다. 윤선희는 계절마다 매출이 다르다며 여름엔 일 매출이 1,20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반면 봄, 가을에는 일 매출 800만원 그리고 겨울에는 일 매출 300만원이라고 덧붙였다. 뜨거운 열애설의 주인공 전현무, 홍주연의 핑크빛 기류가 다시 한번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KBS 대표 장수 프
2025.05.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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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김진웅 아나운서, 주식으로 7천만원 손실...전현무 “주식과 라방은 하지 말아야”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자가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진웅 아나운서가 주식으로 큰 금액의 손실을 봤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박명수는 “주식과 라방은 하면 안 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여기서 라방은 이전 전현무가 가수 보아와 함께 음주 상태로 SNS 라이브 방송을 해 논란이 됐던 것을 꼬집은 것이었고, 당사자인 전현무 역시 “주식과 라이브를 하면 안 된다”라고 동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2025.05.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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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김대호 버리고 홍주연 택했다 “당연히 와이프”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김대호가 아닌 홍주연을 선택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KBS 대표 장수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나가게 된 홍주연 아나운서는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도 출연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걱정하지 마라. 김대호 노래 진짜 못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MC 김숙이 홍주연과 김대호 둘 중 누굴 응원할 거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전현무는 “당연히 와이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엄지인이 자신과 김대호 중 누굴 응원할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김대호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2025.05.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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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사당귀’ 엄지인, 100년 된 집안 가보 감정에 ‘충격’](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05/news-p.v1.20250505.4a31953f35834abea93518cdb7af3a03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사당귀’ 엄지인, 100년 된 집안 가보 감정에 ‘충격’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엄지인 아나운서가 집안 가보의 감정 평가에 실망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이날 이상문 감정위원을 찾아가 집안의 가보 감정을 의뢰했다. 엄지인은 도자기를 꺼내며 “귀중한 보물을 가져왔다”라면서 모친이 보자기에 싸 퀵 발송을 했다고 말했다. 고미술협회의 감정위원인 이상문은 엄지인 집안의 도자기에 “답십리에 가면 많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100년 정도는 오래된 게 아니다”라고 감정했다. 그는 “싸게 사면 2~3만원에 살 수 있고 비싸게 사면 10만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잔뜩 기대했던 엄지인은 억울해했고, MC 김숙은 “2만원짜리를 100년 동안 모셔온 거냐”라고 짓궂게 놀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2025.05.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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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언니네 산지직송2’ 월드스타 이정재, 부모님에 후회 고백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딜레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04/news-p.v1.20250504.5b52b7018d18425a9a246e0022352083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언니네 산지직송2’ 월드스타 이정재, 부모님에 후회 고백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딜레마”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정재가 부모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강원도 편이 그려졌다. 이정재와 염정아는 부모님끼리 서로 아는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정재는 “염 배우님 아버지랑 우리 아버지가 친분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염정아 역시 “우리 아빠가 46년생이다. 그분들이 벌써 80세다”라고 말했다. 부모님 연세 이야기에 이정재는 “요즘 고민이 많다”라면서 “내가 너무 바쁘니까 부모님을 만날 수 없다”라고 털어놓았다. 그가 ‘산지직송’ 촬영 중간 중간 부모님과 통화하는 모습이 여러번 포착됐고, 이정재는 “솔직히 부모님과 여행도 다니고 싶고 시간을 보내고 싶다. 계속 나이드시니까 TV에서 ‘이정재가 잘 나가는구나’ 박수치는 것밖에 없다”라고 씁쓸해했다. 이정재는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 딜레마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2’는 역대급 일거리와 맛깔나는 제철 식재료로 돌아온 염정아
2025.05.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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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사당귀’ 정지선, 실수한 직원 눈물에 냉혹 “약한 모습 화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05/news-p.v1.20250505.6b4fb43e9e30445aa5acbf0a81d9877c_T1.jpg?type=h&h=640)
[어게인TV]‘사당귀’ 정지선, 실수한 직원 눈물에 냉혹 “약한 모습 화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지선 셰프가 직원에게 일침을 가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중식의 여왕 정지선 셰프는 소방대원들을 위한 100인분의 음식을 준비했다. 현재는 홀 담당이지만 주방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막내 직원이 준비를 도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수란을 만드는 과정에서 실수를 연발했고, 영상을 지켜보던 정지선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정지선은 “수란을 계속 망치더라”라면서 달걀 3판을 버렸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정지선 셰프는 “원래는 한 알씩 넣어야 한다. 순서대로. 한번에 넣으니 다 섞인 거다”라고 설명했다. 정지선은 수란을 100개 만들더라도 무조건 한 알씩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지선은 수란이 필요 수량 100개 중 40개밖에 완성되지 않았으며 남은 계란 재료가 부족한 것을 보고 “대처 방안을 생각해야 한다”라고 꾸짖었다. 이에 직원은 밖에서 계란을 추가로 가져오는 과
2025.05.0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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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언니네 산지직송2’ 이정재, 월드스타의 인간적 면모 “일 좋아하지 않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04/news-p.v1.20250504.d62045778e6646df9c729cb2b99777b9_T1.jpg?type=h&h=640)
[어게인TV]‘언니네 산지직송2’ 이정재, 월드스타의 인간적 면모 “일 좋아하지 않아”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월드스타 이정재가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언니네 산지직송’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강원도 편이 그려졌다. 이정재와 멤버들은 저녁 식사가 끝나고 실내로 들어와 못다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이정재는 후배 연기자 이재욱에게 “군대는 언제 간다고?”라고 물으며 관심을 보였다. 작품을 2개 맞물려서 촬영한다는 이재욱에게 “맞물려서 2개를 찍어? 아이고야”라면서 “쉽지 않거든”이라며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도중에 들어온 염정아는 “좋은 이야기 듣고 있었구나. 고민 많을 때지”라고 말했다. 안주와 술상이 준비되고, 임지연은 “황태 사이로 걸어오는 그 형상이 웃겼다”라며 이정재의 등장을 회상했다. 염정아는 “설거지도 너무 많이 하고. 어디 갔지? 하면서 찾으면 설거지하고 있어”라면서 “사실 설거지 못할 줄 알았어. 아이디어 회의만 하고 그러는 줄 알았어”라고 반전 매력을 꼬집었다. 이날 이정재는 “
2025.05.0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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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이정재, 염정아표 감자탕에 감탄...제기차기→관람차까지 ‘힐링’(종합)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정재가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과 함께 강원도에서 힐링 시간을 보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강원도 편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 이어 게스트 이정재와 함께한 강원도 편이 공개됐다. 이정재는 준비된 음식의 양을 보고 “이게 5인분이냐”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염정아는 그런 이정재를 보곤 “소식좌다”라고 말했다. 이정재는 볼수록 놀라운 감자탕의 비주얼에 “나 밥 안 먹어도 될 것 같다. 벌써 배부르다”라고 호소했다. 반면 대식좌 임지연은 밥을 나눠 먹자는 이정재의 제안에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되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임지연은 오히려 이정재에게 “남기시면 제가 먹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임지연이 직접 반죽한 수제비 맛에 감탄한 염정아는 “수제비가 감자옹심이 같다. 쫀득하다”라며 칭찬했다. 임지연은 “저의 악력이 들어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염정아표 감자탕 맛에 감탄한 이정재는 “음식을 이렇게 잘했냐”라며
2025.05.0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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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대식가 이지연, 소식 이정재 “밥 나눠 먹을래” 제안에 정색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식좌 이정재와 대식좌 임지연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강원도 편이 그려졌다. 이정재는 준비된 음식의 양을 보고 “이게 5인분이냐”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염정아는 그런 이정재를 보곤 “소식좌다”라고 말했다. 이정재는 볼수록 놀라운 감자탕의 비주얼에 “나 밥 안 먹어도 될 것 같다. 벌써 배부르다”라고 호소했다. 반면 대식좌 임지연은 밥을 나눠 먹자는 이정재의 제안에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되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임지연은 오히려 이정재에게 “남기시면 제가 먹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2’는 역대급 일거리와 맛깔나는 제철 식재료로 돌아온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푸르른 어촌에서 선보이는 사 남매의 제철 밥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2025.05.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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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이정재, 씁쓸한 속마음 “너무 바빠 부모님 만날 수 없어”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월드스타 이정재가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강원도 편이 그려졌다. 이정재는 “요즘 고민이 많다”라면서 “제가 아직 혼자니까 맨날 통화도 하고 만나러 가려고 하는데, 너무 바쁘니까 만날 수가 없다”라고 부모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더 많은 여행도 함께 다니고 싶지만 쉽지 않은 현실을 언급하며 “계속 나이를 드시니까. TV에서 ‘아 이정재가 잘 나가는구나’ 박수를 치시는 것밖에 없다”라고 씁쓸해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2’는 역대급 일거리와 맛깔나는 제철 식재료로 돌아온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푸르른 어촌에서 선보이는 사 남매의 제철 밥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2025.05.0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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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사랑의 콩깍지 이정도...음치 홍주연에 “잘하네” 달달(종합)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패널들도 경악한 노래 솜씨를 뽐낸 홍주연에게 “잘한다”라고 칭찬하며 여전한 사랑의 콩깍지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명창을 찾아나선 엄지인, 홍주연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KBS 아나운서 홍주연은 명창 남상일에게 노래 수업을 받았다. 선배 엄지인이 개인기를 발굴해주겠다며 직접 소개했고, 홍주연은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선곡해 열창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박명수는 “현무 있어요 못 부르니까”라며 ‘애인 있어요’를 부른 것이 아니냐고 짓궂게 놀렸다. 이어 홍주연의 다소 부족한 노래 실력에 “결혼 반대다. 5월 결혼 반대”라고 가짜 뉴스를 생산해 웃음을 안겼다. 홍주연은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에서 멈추지 않고 3단 고음으로 유명한 아이유의 ‘좋은 날’에 도전했다. 패널들이 홍주연의 노래 실력에 실망한 가운데 전현무는 “잘하네. 나보다 잘하잖아”라고 감쌌다
2025.05.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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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탈북보스 이순실 “화성·강원·제주서 폐업...계약금 천만원 날린 적도”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순실이 과거 세 차례 폐업한 사실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탈북보스 이순실은 동탄의 부동산을 방문해 지역 가게 자리를 알아봐 눈길을 끌었다. 직원은 이순실에게 “작년에 계약했다가 계약금 천만원 날리지 않았냐”라고 말렸다. 그러자 이순실은 “돈을 넣으라고 해서 천만원을 넣었다. 생각의 시간을 갖고 (진행)안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과거 화성, 강원, 제주 지역에 차린 가게를 폐업했다고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순실은 당시 가게들이 망한 이유에 대해 음식의 심심한 맛을 꼽았다. 이순실은 “이게 평양의 맛이라고 고집을 안 꺾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2025.05.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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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박명수, 음치 홍주연에 정색...전현무 향해 “5월 결혼 반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명수가 전현무, 홍주연의 결혼을 반대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KBS 아나운서 홍주연은 명창 남상일에게 노래 수업을 받았다. 선배 엄지인이 개인기를 발굴해주겠다며 직접 소개했고, 홍주연은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선곡해 열창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박명수는 “현무 있어요 못 부르니까”라며 ‘애인 있어요’를 부른 것이 아니냐고 짓궂게 놀렸다. 이어 홍주연의 다소 부족한 노래 실력에 “결혼 반대다. 5월 결혼 반대”라고 가짜 뉴스를 생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2025.05.04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