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우주소녀 멤버들의 중국 공연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net '우주LIKE소녀'에서 우주소녀 멤버들은 '스페셜 엠카운트다운 in China' 공연을 위해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를 방문했다. 멤버들은 1만 8천석의 엄청난 규모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주소녀의 리허설 무대가 공개됐다. 이들은 리프트를 타고 무대에 등장해 'Mo Mo Mo'로 무대를 꾸몄다. 리허설 무대에서도 우주소녀 멤버들은 진지한 모습으로 임했지만 바뀐 안무 탓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리허설 무대가 끝나자 우주소녀 멤버들은 선배그룹 씨스타의 무대를 감상하며 무대 아래서 씨스타의 안무를 따라했다.
리허설을 마친 우주소녀는 대기실에서 리허설 영상을 꼼꼼히 돌려보며 무대를 모니터링했다. 곧이어 이들의 대기실에 팀장님이 등장해 우주소녀 멤버들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팀장님은 "무대 위에서 한 명만 틀어지면 동선이 틀어지는 것이 보인다"라고 말하며 리허설 때 우주소녀 멤버들이 우왕좌왕 하던 모습을 언급하며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우주소녀 멤버들은 사소한 부분도 놓쳐서는 안되는 대형 공연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공연 당일에는 멋진 무대를 선사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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