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그룹 비스트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29일 방송에서 비스트는 주간아이돌의 대표 코너 '랜덤 플레이 댄스'와 멤버들이 각 게임의 심사위원이 돼서 개인 카드로 선물을 사줄 멤버를 선정하는 '쇼미더개카' 코너를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 가운데 다음 주 방송에서도 다채로운 코너들을 통해 8년 차 아이돌 그룹의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다음 주 방송에서 멤버들은 음악이 큰 소리로 흘러나오는 헤드폰을 끼고 주어진 제시어를 맞춰야 하는 '고요 속의 외침'을 비롯하여 다양한 게임을 이어갈 예정. 또한 멤버들은 화려한 랩 실력을 뽐내고, 멤버들의 끼와 재능이 돋보이는 '미국 스타일'의 춤을 선보여 MC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고. 이에 다음 주 방송에서는 비스트 멤버들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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