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마징시앙 연습생이 불안감에 휩싸였다.
1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프로젝트7'에서는 K-POP 대표곡 커버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습 중 마징시앙은 크게 불안해 했다. 마징시앙은 "진도가 되게 느려서 걱정이 된다"고 했다. 이어 마징시앙은 "예전의 아픈 추억 생각이 난다"며 "그냥 팀 전체적으로 반복연습해야 한다"고 했다.
앞서 마징시앙은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가 당시 연습에 대한 집착으로 '연습 악귀' 별명까지 얻은 바 있다. 마징시앙은 "준비 시간도 짧아서 그냥 좋은 해결 방법은 반복, 반복 연습을 하는 것 뿐이다"고 했다.
이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지 마징시앙은 다같이 연습하는 시간에 "한 번 더 같이 한 번 더 할 수 없냐"는 말을 반복하며 연습에 대한 집착을 보였다. 이에 다른 연습생들은 "처음 부터 연습하자는 거냐"고 하면서 당황하기도 했다.
마징시앙은 "조금 걱정된다"며 "안무 외우는 게 느리다"고 했다. 계속 한번 더 연습을 하면 안되냐고 반복하는 마징시앙을 보며 팡 아틸라는 "걱정된다"고 했고 한숨 쉬는 마징시앙에게 우하준은 "왜그러냐"며 "괜찮냐"고 걱정하기도 했다. 마징시앙은 괜찮다고 했지만 힘겨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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