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솔로라서' 캡처
SBS PLUS '솔로라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명세빈의 그릇 사랑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는 명세빈의 그릇 사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릇가게로 간 명세빈은 한가득 그릇을 사서 귀가했다. 왜 이렇게 그릇을 많이 사냐는 질문에 명세빈은 "오늘 집에 손님이 오기로 했다"며 "사실 손님 선물을 사러 간거다"고 밝혔다.

그릇을 몇개 샀냐는 질문에 명세빈은 7~8개 정도 샀다고 했다. 이어 "3개는 선물로 주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더 사고 있었다"며 "더 사고 싶었지만 내가 여기서 갑자기 충동구매는 하지 말자 한거다"고 밝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바라보던 채림은 "충동 구매 한 거 같다"며 "지금 산 건 뭐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명세빈은 "충동구매 한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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