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아이키, 립제이, 모니카가 무용수들을 격려했다.

26일 밤 10시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파이널 STF 쇼케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아이키, 립제이, 모니카의 응원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이널 STF 쇼케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아이키, 립제이, 모니카가 객석에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강다니엘은 "예전 함께하신 분들이 계신다"고 하면서 아이키, 립제이, 모니카를 언급했다.

먼저 아이키는 "무용수들 모습을 보니 몇 년전 우리 모습이 떠오른다"며 "그래서 그 누구보다 떨릴거를 저도 알고 있는데 오늘 무용수분들이 다치지 않고 이 순간을 평생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립제이는 "지금 백스테이지에서 떨고 계실텐데 저희팀은 사실 파이널 무대를 밟아보지 못했던 입장으로서 굉장히 부럽다"며 "아무쪼록 다치지 말고 굉장히 멋있는 무대를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모니카는 "저는 오프닝 보고 생각지도 못한 반응을 배출했다"며 "2024년 최고의 무대들을 보고 가겠다 싶더라 지금 12월이 다 되어 가는데 이제서야 심장이 반응해서 오늘 무대가 굉장히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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