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진스 민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호의 둘째 아들 정우와 ‘곰 남매’ 케미를 발산한다. 2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50회는 ‘너를 사랑하는 건 슈퍼내추럴’ 편으로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김준호의 아들 은우, 정우 형제를 만난다.

이날 방송에서 민지는 팬들이 붙여준 ‘곰민지’라는 별명을 언급하며 정우와 공통점을 찾기 시작한다. 정우 또한 곰 같은 표정과 몸짓으로 아빠 김준호가 ‘곰정우’라는 별명을 붙여준 바. 민지는 정우가 둘째, 5월생, A형인 것까지 공통점을 찾는다. 이때 민지는 “저도 누워 있는 거 좋아해요. 닮은 게 많네. 우리”라며 ‘슈돌’의 공식 누워있기 장인 정우와 평행이론 설에 쐐기를 박으며 무려 5가지의 닮은꼴을 인증, 즉석에서 ‘곰 남매’를 결성한다.

정우는 민지가 부르자, 웃으며 잽싸게 달려가 폭삭 안기며 ‘누나 껌딱지’가 돼 ‘곰 남매’의 케미를 더한다.

특히 ‘먹짱’으로 정평이 난 정우가 고구마를 먼저 민지에게 먹여주는 누나 사랑을 뿜어낸다고. 민지는 몸무게가 13kg인 정우를 안고 깨가 쏟아지는 심부름 데이트를 즐겼다는 전언이다.

한편 ‘슈돌’은 오늘(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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