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장이 반찬' 캡처
MBC '대장이 반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장우가 감귤에 이입한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C '대장이 반찬'에서는 제주도에서 요리를 하게 된 김대호, 이장우, 하지원, 윤두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호, 이장우, 하지원, 윤두준이 아침을 맞아 기상했다. 김대호는 운동까지 했고 운동 후 식사까지 규칙적으로 해야 살이 찌지 않는다고 했다.

이들은 아침식사를 했고 네 사람은 귤을 따러 갔다. 감귤 농장 주인은 귤에 대해 "아주 큰 녀석이 우리가 이야기하는 파채라고 하는 녀석들이다"며 "근데 우리 자식 중에서 크다고 해서 버리면 안 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장우는 "뚱뚱해졌다고 뭐라고 하고 크다고 뭐라고 하고"라며 감귤에 감정을 이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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