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첫만남을 가졌다.
6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핀란드에 가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우가 가장 먼저 등장했고 이후 이제훈과 이동휘가 등장했다. 이제훈과 이동휘는 십년지기 형 동생 사이라 했다.
이동휘와의 관계에 대해 이제훈은 "단편영화 찍었을 때 이동휘 배우 생각하고 캐릭터를 썼다"며 "성격 너무 잘 맞고 편해서 현재는 둘도 없이 가까운 사이다"고 했다.
이동휘 역시 "제가 이상하고 나서 집에 오신 분들이 지금까지 다섯명도 안되는데 그중 한명이 이제훈 형"이라 했다. 이제훈은 "얼마전 드라마를 같이 찍는데 괜히 옆에서 반사판 비춰준다든지 그랬다"고 밝혔다. 이후 마지막으로 곽동연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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