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장훈이 연애조언을 했다.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의 조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8세 자동차 서비스 센터 업무를 맡고 있는 청년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2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두세번 정도 이별과 만남을 반복한다"며 "같은 이유로 헤어졌는데 이게 서로의 입장 차이인거 같아서 친구들한테 말하면 제친구들은 제가 맞다고 하고 여자친구 친구들은 여자친구가 맞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의뢰인은 "그래서 제 3자의 객관적인 입장이 필요하다"며 "주변 의견이 다 달라서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했다.

의뢰인은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만 만나는 스타일이지만 의뢰인 본인은 여자친구가 1순위이긴 해도 친구도 만나고 싶다고 했다. 특히 의뢰인은 서로 못 보는 시간에 친구랑 볼링을 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이것을 싫어하는 게 이해가 안간다고 했다.

또 한 달전에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여자친구가 또 화를 냈다며 그렇게 두번 이별을 하게 됐다고 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그냥 이정도면 헤어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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