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신영희가 남다른 유연성을 뽐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대한민국 국악계의 대모 명창 신영희가 출연했다.
아침 루틴으로 신영희는 스트레칭을 했다. 신영희는 82세의 나이에 믿기지 않는 유연성을 보여 패널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20년 넘게 아침마다 스트레칭을 한다는 신영희는 몸을 자유자재로 접으며 남다른 유연성을 보였다. 이성미는 "이런 얘기하기 좀 그런데 영희야, 나이 속였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영희는 "언니, 맞아"라며 장난스레 받아쳤다. 이성미는 "스트레칭도 무형 문화재 받으셔야겠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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