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세호가 행복한 신혼생활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김해동, 유정환, 김민철, 황성구, 로제가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토크를 펼쳤다.
촬영일 기준 간밤에 내린 눈에 조세호는 설렘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눈이 오면 좋다. 그런데 또 길이 막히고. 출근 또 하시는 분들은 특히”이라며 조세호에게 “우리 아내 분께서도 오늘 일찍 출근하셨겠다”라고 새신부 언급을 했다. 이에 조세호는 “잘 다녀와요, 저녁에 만나”라고 했다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밝혔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 아기자기 조세호와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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