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창업을 만류했다.
12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코너 '명수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요리를 못하는 친구가 퇴사하고 치킨집을 연다고 하는데 말려야 하냐"는 문자가 오자 "지금은 창업을 할 때가 아닌 것 같다. 전문가분이 2년 정도 있다고 하라고 하더라"라고 조언했다.
이어 "2년이 고비라고 한다. 2년 고생하면 2년 후 잘될 수 있지만 고생 깊이가 어느정도인지 모르지 않나. 안하는 게 어떤지 얘기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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