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태연이 이유영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1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45회에서는 영화 '소방관'의 주역 주원, 이유영, 오대환이 출연했다.
1라운드 곡은 god의 ‘보통날’ 임이 밝혀졌다.
이유영은 “윤계상의 팬이었다”며 ‘놀토’ 공식 계상 부인인 태연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태연은 “모두의 오빠였다”며 기뻐했다.
주원 또한 “god의 노래를 즐겨 들었다”라 밝혔고, 오대환은 홀로 소외된 모습을 보이기도. 그러나 주원은 “말도 안 된다”며 난항을 표했다.
오대환은 미션 외 영역의 가사를 받아 적는 등 엉뚱함을 뽐냈다. 이유영은 “오대환의 질문을 듣다가, 받아쓰기 내용을 잊어버렸다”라 호소했다.
오대환은 ‘어떡하죠’ 한 마디가 쓰여진 받아쓰기 판을 공개, 새로운 ‘놀보’ 역할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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