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신 중인 배우 공민정이 축하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6일 공민정은 자신의 SNS에 “제 생에 가장 귀한 시간을 함께 해주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큰 힘이 되었어요. 평생 잊지 않을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밤 목요일 9시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라고 홍보 멘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임신을 발표한 공민정이 각종 선물과 꽃다발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공민정은 최근 ‘오늘도 지송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임신 사실을 전하면서 “캐릭터가 저한테 왔을 때 임산부 설정은 아니었는데 작가님과 제작진이 임산부로 설정을 바꿔주셨다”고 감사함을 표한 바 있다.
한편 공민정은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 줘’에서 부부 연기를 펼친 배우 장재호와 지난 9월 결혼했다. 현재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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