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새댁 이예림이 자택에서 귀여운 셀카를 찍으며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이경규 딸이자 배우 이예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룽지 때문에 칼 귀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예림이 신혼집 자택에서 귀여운 강아지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예림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탄탄한 글래머 몸맬믈 과시, 패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지난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 후 이경규와 함께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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