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채널
서동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4살 연하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27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예비신랑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어지러운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며칠 전에 공사하던 집으로 이사를 했어요! 사실은 아직도 공사 중이랍니다”라고 했다.

이어 “팜팜이는 이사온 후 아직 적응 중이라 사진이 없네요ㅎㅎㅎ 그래도 어제부터는 새집 탐험을 살짝 시작했어요.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연말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구옥 공사를 끝낸 후 입주한 모습이다. 서동주는 예비신랑과 입맞춤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내년 여름에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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