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29일 'V앱+'에서 자정에 공개된 엑소멘터리 열 세번째 에피소드 '또! 찬열이의 음악 작업실'이 실시간으로 방송됐다. 찬열과 함께한 게스트 MQ는 완벽한 궁합을 보여주었다. 그는 지난 6월 7일에 방영된 첫 번째 '음악 작업실' 방송에서도 역시 게스트로 나와 얼굴을 비쳤다.
MQ는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을 소개하던 중 '커플솔로 지옥천국'이라는 메세지를 보고는 찬열에게 전달하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서 "커플솔로 지옥천국… 교집합인가?"라고 말해 찬열은 웃음을 터뜨렸다.
'광탈'을 주제로한 테마송을 작곡할 때는 찬열이 튼 신비로운 배경음악에 헐리웃 배우 탐크루즈가 믿는 종교음악같다며 절묘한 평을 이어나갔다. 이후 2시간에 걸친 방송을 함께하며 찬열을 연이어 폭소하게 만들면서도 음악에 대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환상의 콜라보레이션을 완성시켰다. 피처링에서도 각종 가사를 덧붙여 재치를 발휘했다. 찬열은 방송 말미에서 엑소멘터리 다음회를 예고했다. 7월 2일에 수호와 함께 개인방송을 진행한다고 알리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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