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모 인스타그램
따사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차태현과 다정하게 봉사활동 인증샷을 찍었다.

6월30일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 공식 페이스북에는 "오늘도 도리어 사랑 받아 갑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전날 차태현과 소유진, 안재욱, 김원준, 김정은, 알리, 간미연, 가희 등 멤버들은 강동구의 한 데이케어센터를 찾아 사랑을 실천했다.

이들을 어르신들을 돌보며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따사모는 연예인 봉사 단체로 국내 스타들이 모여 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다양한 사회환원 사업에 앞장서는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소년 소녀 가장 돕기, 무의탁 독거노인 돕기 활동을 중심으로 저소득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2008년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과 결연식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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