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3일 네이버 'V앱'에서 실시간으로 방송되는 '세븐틴의 아주 NICE' DAY 컴백 카운트 다운'이 공개됐다. 세븐틴(에스쿱스·정한·조슈아·준·호시·원우·도겸·민규·디에잇·승관·버논·디노· 우지, 플레디스 소속)은 자정에 전격 공개되는 리패키지 앨범 'Love&Letter'을 자축하기 위해 모였다.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담긴 앨범 패키지를 소개하면서 한껏 들뜬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케쥴로 인해 불참한 원우를 제외한 12명의 세븐틴 멤버들은 ‘힐링’, ‘SIMPLE, ‘끝이 안보여’ 등 앨범에 담긴 음악들을 조금씩 공개했다. 이후 앨범에 대한 소개만하면 지루할 거라고 판단, 게임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우승 팀 멤버의 이름으로 팬들에게 마음이 담긴 특별한 선물을 주는 '역조공 게임'은 아이스크림 세 개를 릴레이로 먹는 1차전으로 포문을 열었다. 남다른 승부욕을 가진 민규는 눈 깜짝할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해치웠다. "역대급으로 시려요"라면서도 이기기 위해 승부욕을 보이는 여섯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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