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명단공개’ 다이아몬드 수저를 물고 태어난 스타들의 명단에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다이아몬드 수저를 물고 태어난 스타 명단 1위부터 8위까지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1위에는 이정재가 올랐다. 이정재는 강남 8학군 출신, 초특급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재의 조부모는 부부의사였으며 이정재의 친할아버지는 국회의원 선거에 네 번 정도 출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재의 외가는 양조장을 여러 개 운영했을 만큼 엄청난 부호였다고 전해졌다.
2위는 김지석이 차지했다. 유학파와 명문대 출신 뇌블리석 김지석은 영국에 있는 대학교에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석의 아버지는 가족치료사 겸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어머니 역시 이화여대 외래교수를 거쳐 부모교육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독립 운동가의 후예인 것으로 전해졌다.
3위에는 이서진이 올랐다. 이서진은 유명인사의 자제들만 다닌다는 계성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자유로운 미국학교의 매력에 빠져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후 명문 사립 뉴욕대에 입학했다. 이서진의 할아버지는 금융장만 2번 했고, 아버지는 금융 상호금고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윤소희가 4위를 차지했다. 배우 윤소희는 부산대 영재원을 중1때 거쳤고, 세종과학고에 입학한 초특급 엘리트 코스만 밟아왔다. 이어 수학과 과학에 두각을 나타내 과학고 조기 졸업 후 2011년에는 카이스트 생명공학과에 입학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소희의 아버지는 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훈은 5위를 차지했다. 서울대 치의학교 재학 중인 당시 UN으로 데뷔한 김정훈은 전국 68등을 차지한 수재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정훈의 아버지 또한 43년간 교직에 몸담았으며 고교 교장까지 역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6위에는 하하가 올랐다. 하하의 어머니는 융드옥정으로 유명한 김옥정으로 연세대 졸업 후 유학생활까지 마친 엘리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버지 역시 독일 유학 후 사업을 펼치던 중 중공업회사 이사로 취임, 계열사 부사장까지 역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7위는 가수로 활동했던 현재 국제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소은. 고려대 전액 장학생. 2009년 미국 명문 로스쿨에 도전해 4곳의 로스쿨에 당당히 합격하고 노스웨스턴 대학교 로스쿨에 진학해 3년만에 졸업 후 국제 변호사로 맹활약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소은의 어머니는 영어 유치원 원장이며, 아버지는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파워 엘리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다이아몬드 수저를 들고 태어난 스타 8위에 조세호가 올랐다. 조세호는 1980년대 후반 영어 유치원을 다녔을 뿐 아니라 고등학교 3년 내내 임원직을 놓친 적이 없었을 정도로 모범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글로벌 I.T 회사에서 30년간 전무직을 역임한 인재였고 이로 인해 수십억 연봉성이 제기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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