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주간아이돌’에서 ‘쇼미더머니’를 방불케 하는 랩 배틀이 펼쳐진다.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새 앨범 ‘하이라이트’로 활동을 시작하는 그룹 비스트가 출연한다.
이날 비스트는 레전드 방송이라고 호평 받은 지난 1탄 방송에 이어, ‘비스트 2탄’ 방송에서도 1탄 못지않은 큰 웃음을 선사하며 ‘원조 예능돌’다운 재치와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비스트 멤버들은 각자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는데, 보컬 포지션 멤버들의 신개념 랩에 연신 큰 웃음이 이어졌다.
그 중에서도 시작부터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와 독특한 플로우의 래핑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킨 막내 동운은 ‘MC 라임 코끼리’라는 랩 네임으로 프리스타일 랩 대결에 참여했는데, 이를 지켜보던 메인 래퍼 준형 역시 놀라움에 연신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지하 3층 군無돌’의 모습을 선보였던 비스트는 이번 방송에서 미국춤부터 비보잉, 아크로바틱, 팝핀 등 각종 댄스를 선보이며 8년차 댄스그룹의 위엄을 자랑했다. 특히 리더 두준은 트월킹 댄스를 접목시킨 재치 있는 미국춤으로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또 한 번의 레전드 방송을 예고했다.
‘랩신랩왕’ 비스트 멤버들의 폭풍 랩 대결은 7월 6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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