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이 쇼핑을 시작했다.
5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이 새로운 숙소를 꾸미란 말에 쇼핑을 시작했다.
펜타곤이 생활용품 가득한 곳을 찾았다. 이던은 먼저 미션을 받더니 10만원으로 새로운 숙소를 꾸미란 말에 당황해했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지금부터 바로 시작이라며 멤버들에게 얼른 숙소를 꾸미기 위한 소품들을 고르라 했고, 멤버들은 이내 본격쇼핑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수면양말 등 아무 물건이나 쓸어담았고, 진호팀은 각자 나뉘어서 신중하게 쇼핑을 시작했다. 진호는 혼자 쓸쓸하게 쇼핑을 하며 "너무 외로워"라 말했고, 이내 우석에게 가발을 씌우며 만족해했다.
난리법석은 펜타곤. 바로 식품코너 앞에서 발견했는데 1분이 남았다는 제작진의 말에 얼른 계산대로 향했다. 그런데 시작부터 너무 많은 금액이 나왔고, 펜타곤 멤버들은 물건을 하나씩 포기하며 안타까워했다. 숙소를 꾸미랬더니 생필품을 고른 멤버들은 이미 10만원을 훌쩍 넘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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