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세븐틴(에스쿱스·정한·조슈아·준·호시·원우·도겸·민규·디에잇·승관·버논·디노·우지)이 신곡 '아주 NICE'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세븐틴은 본격적인 무대를 선보이기 전 대기실 모습을 공개하고 미니 팬미팅 시간을 가졌다. MC들이 신곡 소개를 요청하자 우지는 "신곡 '아주 NICE'는 세븐틴만의 경쾌함을 '아주 NICE'하게 표현했다"고 말했고, 호시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곧이어 세븐틴은 신곡 '아주 NICE'로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들은 무대 의상을 활용한 서스펜더 퍼포먼스로 인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타이틀곡 '아주 NICE'는 좋아하는 이성을 향한 남자의 마음을 'NICE'라는 단어로 표현한 곡으로 'NICE'라는 단어의 의미 그대로 좋아하는 이성과 멋진 하루를 보내며 느끼는 설렘과 심쿵함을 세븐틴만의 경쾌함으로 표현해냈다.

한편, 지난 4일 공개된 세븐틴의 'Love&Letter' 리패키지의 앨범은 지난 '예쁘다' 활동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기획된 앨범으로 타이틀곡 '아주 NICE'를 비롯해 'No fun', '힐링', 'Simple', '끝이 안보여', '엄지척', '예쁘다', '이놈의 인기', '유행가', 'Say yes', '떠내려가', '아낀다', '만.세', 'Shining Diamond', '사랑쪽지' 등 15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