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셰프 군단(최현석·오세득·유현수·이찬오)이 미국 원정 경기에서 연이은 패배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후반전 경기에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이하 '쿡가대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팀과 미국팀의 전반전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미국팀이 5:0으로 압승을 거뒀다.

이에 다음 주 방송에서는 한국팀 셰프들이 자존심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앞으로 후반전과 연장전 경기가 남은 가운데 두 경기 모두 한국팀이 승리를 해야 미국 원정 경기에서 첫 승을 기록할 수 있는 것.

요리 대결에 앞서 최현석은 "이기면 좋지만 요리하는 자체가 즐거운 것이다. 과정을 즐기면서 후회없는 요리를 선보이겠다. 그러면 좋은 결과도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오세득은 "계속 패배를 하고 있는데 최현석 셰프와 승리를 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다음 주 후반전 경기에서는 최현석·오세득 셰프가 출전해 미국팀이 제시한 '버섯을 이용한 요리'를 주제로 요리 대결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한국팀 셰프 군단이 요리 대결에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고의 셰프들과 펼치는 진검 승부 요리 대결 JTBC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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