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7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로이킴의 가족이 새로이 합류한 가운데 일본 여행을 하고 있는 남희석 아버지의 낚시 사랑이 선보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낚시에 대해 "제 2의 인생이다"며 말할 정도로 낚시에 대한 애정을 선보인 남희석의 아버지는 일본여행 중 방문한 낚시가게에 넋을 잃으며 사재기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 낚시 용품들을 고르는데 있어 고민하던 아버지에게 남희석은 "칠순 잔치도 제대로 못해드렸다"며 아버지에게 말을 하며 마음에 드는것을 고르게 했다. 아버지는 고민했던 초반과 달리 과감하게 마음에 드는것을 고르며 남희석을 놀라게했다.
남희석은 점점 많아지는 물건에 아버지를 만류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아버지에게 인터뷰하며 "오늘 가장 좋았던것이 무언인지"묻자 남희석의 아버지는 고민없이 "낚시 용품 사준 거"라며 밝은 웃음으로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희석은 아버지의 낚시 사랑에 "아버지가 나에게 해준게 얼만데"며 아버지가 좋아하는 낚시 용품을 사드리며 훈훈한 모습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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