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7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로이킴 부자의 여행이 그려졌다.

로이킴은 아버지에 대한 제작진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아버지와의 소통이 많지 않음을 시사했다. 로이킴은 "어머니가 에르메스역을 하고 있다"며 어머니를 통한 부자간의 사이를 조율한다는건 너지시 알렸다.

로이킴의 아버지는 "동대문 상인 연합회에서 야유회 간다고 해서 따라갔다"며 여행을 제대로 즐겨보지 못했음을 알렸다. 로이킴의 아버지는 "출장을 갔을 때 보면 배낭여행을 많이 하더라 라오스로 가고 싶다"며 라오스의 배낭여행이 이어졌다.

로이킴은 뜻밖의 여행지에 "라오스 면적 작은 나라 아니냐"며 라오스에 대해 전혀 모르는 모습을 비치며 두 부자의 여행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공부를 좀 해야겠다"며 여행전 벼락치기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로이킴의 아버지도 여행을 시작하면서 로이킴과 함께 라오스 지역을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부자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로이킴의 아버지는 "별건 없다 서로 이야기 좀 하고 얼굴 좀 바라봤으면"며 바라는 모습을 보여 서먹한 부자 사이가 여행을 통해 어떻게 변할지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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