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바벨 250' 이기우와 마테우스가 첫 만남을 가졌다.

20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이기우와 마테우스가 첫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기우는 훈남 외모와 큰 키로 눈길을 끌며 바벨하우스에 등장했다. 외롭게 다른 멤버들을 기다리던 이기우의 앞에 흥이 넘치고 분홍 양복을 입고 흥형이 등장했다.

마테우스는 인사성의 바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테우스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사를 했고 밝은 표정으로 주변을 환하게 했다.

이기우는 마테우스의 등장에 너무 놀란 나며지 뒷 걸음질을 쳤고 브라질의 마테우스 삼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마테우스는 명문학교의 삼바왕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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