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모델 한혜진이 독일 비정상 닉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공격을 받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한혜진의 외모에 대해 언급하는 닉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고민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한혜진은 “외국에서만 예쁜 외모라고 칭찬받지만 우리나라에선 그렇지 않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닉은 “아름다움의 기준은 시대별 트렌드에 따라 달라진다”며 “아무리 아름다워도 트렌드에 맞지 않는다면 아름답지 않게 여겨질 수 있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그러면 한혜진의 미모가 트렌드에 벗어난 외모인 것이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닉은 난감해 하면서도 뚜렷하게 부정하지 않아 한혜진을 더욱 당황케 만들었다. 전현무는 “닉 역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고 설명해 한혜진의 관심을 모았다. 한혜진은 같은 모델이라는 닉에게 의미심장한 시선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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