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박재범이 착한 사장님으로 선정됐다.
18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에서는 신의 직장을 운영 중인 스타 사업가가 공개됐다.
이날 8위는 가수 박재범이 차지했다. 2013년 힙합인은 양성하기 위한 힙합 레이블을 설립한 박재범은 그레이와 로꼬 영입에 이어 2014년 사이먼 도미닉과 공동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박재범의 회사는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힙합 레이블로 성장했으며 CJ와 전략적 제휴 또한 맺고 있다.
또한 박재범이 운영 중인 회사는 상하 관계 없이 소속가수와 허물없는 가족 같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박재범은 피쳐링과 홍보활동을 앞장서고 있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음원 수입에 연연해 하지 않고 아티스트의 음악적 취향을 존중하고 있어 직원들에게 인기를 언고 있고 아티스트에게 유익한 수익 분배와 더불어 남은 수익금 역시 후임 양성에 투자하고 있으며 보너스 회사 직원 모두에게 금목걸이를 선물하는 등 직원 사랑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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