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장우혁의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15년간 자취한 장우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우혁은 모던한 화이트 톤과 고급스러운 가구매장 같은 느낌의 팬트하우스를 공개했다. 하얀 이불속에서 하얀 옷을 입고 아침을 맞은 장우혁은 천장에 달린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악을 듣고 건강차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했다.

장우혁은 “자취 15년차 H.O.T 출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한 인테리어도 직접 했음을 밝히며 “화려함 보다는 간소함과 효율성을 추구했고 가수 설계나 배치를 최소화 하려고 계속 해서 고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장우혁은 또한 일어나자 마자 물구나무 서기를 하며 호흡을 하고 명상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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